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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기에 빠진 청개구리들을 구해보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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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개구리를 보러 논에 와따

20200523_223743.jpg 위기에 빠진 청개구리들을 구해보자
깊은 생각에 잠긴듯한 청개구리 암컷
20200523_223823.jpg 위기에 빠진 청개구리들을 구해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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쪼물딱거리고 풀어줘따
received_668997553647650.jpeg 위기에 빠진 청개구리들을 구해보자
그런데 이 친구는 논과 시멘트 도로 사이에 있는 배수로 근처에 있었는데 저 배수로에 빠지면 못나오고 죽는다.
그래서 배수로에서 먼 곳으로 보내줘따
20200523_225611.jpg 위기에 빠진 청개구리들을 구해보자
이 배수로에 빠지면 사람도 못나올 정도로 깊다
이미 배수로에는 참개구리들이 많이 빠져있었다
손가락에 빨판이 있는 청개구리들도 이 곳에 빠지면 나오기 힘들다.

그래서 배수로에 빠질 위기의 개구리들을 구출하기로 해따
20200523_225041.jpg 위기에 빠진 청개구리들을 구해보자
위기에 빠진 첫 개구리를 발견
뒤로 6cm만 가면 배수로에 빠져 영영 나오지 못하고 사망하는 신세
Screenshot_20200524-120657_Video Player.jpg 위기에 빠진 청개구리들을 구해보자
는 내가 논으로 돌려보냈지롱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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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기에 빠진 개구리를 또 발견했다
그런데 이 친구 머리가 뾰족하고 손등에 초록색이 덮혀있는 것이 수원청개구리의 특징을 가지고 이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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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이 곳은 수원청개구리가 서식하지 않는 전주이고 머리크기가 수원청개구리에 비해 크기 때문에 청개구리로 결론
20200523_230115.jpg 위기에 빠진 청개구리들을 구해보자
마지막으로 보았던 친구
이 곳에서 로드킬 당한 개구리를 많이 보았다.
이 친구도 도로에 있어서 논에 놔줬다.

근데 개구리들 논에 풀어줄때 물에 던졌는데 괜찮을라나??
20200510_222031.jpg 위기에 빠진 청개구리들을 구해보자
마지막으로 우리집에서 사는 친구들이다.
왼쪽부터 이승찬 류수정 소윤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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